본문 바로가기
교육

인생의 마스터 키를 갖게 하는 교육이란(+최재천교수의 명견만리강의 참조)

by 달리코치 2022. 11. 7.
반응형

https://youtu.be/7I83xZTKRC0

혼밥-전혀 진화적인 것이 아닙니다. 대학은 죽었습니다.

대학은 특권이 아니고 보편적인 교육이 되었다.

지성의 공간이 대학이었다. 지금의 청년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살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수능이 애기라면 취업시험은 성인같습니다.지금의 대학생은  직업을 얻기 힘든 현실입니다. 대학수업료의 인상현황입니다.

서울대학생의 공부법을 바탕으로 5년간 연구한 내용입니다. 교수의 필기를 모두 받아적어야만 학점을 받을 수 있는 공부법을 여전히하고 있습니다.  

 

암기를 하며 노트필기를 잘해서 학점을 잘 받는 수용적인 공부법은 비판적인사고력과 창의적인 사고력이 생기지않습니다. 

2009년부터 심층연구를 했습니다. 서울대에서 1,100명으 대상으로 연구하였습니다.상위 2.5%에 해당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했습니다.46명의 87명의 학생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교수의 수업을 전수하는 방법의 공부법입니다.

MIT미디어랩에서 연구입니다.-교감신경계의 파동에 대한 활성화변화입니다.학생의 일과 패턴에 따른 교감신경계 변화를 살펴보았습니다. 교감신경은 흥분을 하거나 긴장의 형태나 집중을 말합니다.수업시간과 tv시청시간에는 변화가 아예없습니다.일방적인 수동적인 강의에서는 교감신경의 파동이 없다.흥분.집중이 없는 수업이다.

학점의 노예만 길러내는 대학이 과연 필요한가? 온순한 양을 길러내는 것이 대학이 맞는가?

전 시계 대학의 절반은 20년 내에 문을 닫을 것입니다-토마스 프레이-

하나의ㅡ직업으로 평생을 살 수 있는 세상은 이제 없다. 미래 세상은 일생 동안 3개이상의 영역에서 앞으로의 취업은 5개 이상의 회사를 다니게 되며 19개 이상의 서로 다른 직무를 경험한다.19개의 직무를 위하여 필요한 능력은 어떤 능력을 키워야할까요?

빠르게 다가오는 미래는? 전공공부와 스팩을 쌓은 학생은? "함정"첫직장을 여는 열쇠를 하나를 깍느라고 20년을 보내고 있다. 10년후에는 새로운 직장의 문을 열어야한다.일반키는 첫 직장을 여는 열쇠 하나를 여느라 대학 4년을 공부(20년)한다.두번째,세번째 직장의 열쇠는? 4년간 스팩과 전공 공부한 것을 들고 사회에 나간다. 이것을 들고 사회에 나간다.다른방을 열지못하도록 만들어진 열쇠.첫번째의 열쇠로 첫직장은 열 수있다. 10년후에 두번째 직장을 열려고 하니까 안 열린다. 대학 문을 나설 때 쥐어야하는 인문학과 기초 과학을 갖추면  이 세상의 모든 분야에 덤벼들 수 있다. 바로 마스터 키의 준비입니다.마스터키는 인문학과 기초과학을 제대로 갖추면 모든 학문과 모든 분야에 덤벼들 수 있습니다.

"창의적 사고력을 키워주기 위해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좋을까요?"

"교육의 효과는 외웠던 것을 다 잊어버리고 남는 그 무엇이다"

"내 몸에 체화된 것이 바로 사고.협동.소통하는 능력"-사고.협동.소통하는 능력, 세가지의 능력이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이다. 

미국에서 세번째로 오래된 세인트 존스대학이다. 학생은 400명이고 4년간 무전공으로 100권의 인문학및 기초과학과 철학서.예술서를 읽고 졸업하는 학교이다. 

파멜라 크라우스 세인트존스대학교 학장입니다. 단순히 암기하거나 규칙을 따르는 게 아닙니다. 왜 그것이 규칙인지, 다른 규칙은 없는지 규칙으로 재정하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겁니다. 

저는 2학년이라  이중에 절반을 읽었습니다. 앞으로 나머지 반은 더 읽어야 해요.

교수는 가르치지않습니다.대학은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는 터전이 되어야 한다.

학생이 수업을 준비하여 토론하고 발표하는 수업입니다.

인생의 마스터키를 갖게하는 교육이란? 혼자 하는 것을 익숙하게 하는교육 x,사회를 반영하지못하는 대학교육x 바꿀 수 있다. 하고있지 않을 뿐이다. -최재천 교수-취업학교로 바뀐 대학,대학이 언제까지 이 불편한 진실을 외면할 수 있을 까요? 대학은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는 터전이 되어야 한다.

지금의 대학 과연 필요한가?

2020년에는 대학 캠퍼스가 사라질 것이다. - 피터 드러커
전 세계 대학의 절반은 20년 내에 문을 닫을 것이다. - 토마스 프레이
대학은 지금 전례 없는 존폐 위기에 놓여 있다. 요즘 대학생들에겐 친구와 선후배간의 끈끈한 우정, 열정적인 소통과 교류도 없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취업’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학점, 토익, 인턴십 등 스펙 쌓기에만 열을 올릴 뿐이다. 각자 서로 다른 꿈을 안고 대학에 왔지만 지금의 대학에는 꿈과 낭만, 그리고 진정한 배움이 사라진 지 오래다. 취업을 위한 과정으로 전락해 버린 대학, 이대로 괜찮은 걸까?

"지금의 대학에는 진정한 배움이 없습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