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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COACHING

(성공창업코칭)2차 소상공인 대출 지방은행 대출신청,6월부터 받아!,하나은행은 금리 2.9%로 낮춰.

by 달리코치 2020.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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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페르소나의 달리코치입니다. 오늘은 소상공인 코로나 대출2차의 지방은행 대출의 안내입니다. 지방은행의 코로나 19소상공인 긴급대출은 6월부터 시행계획에 있습니다. 창업을 해서 성공에 이르기까지 자금난은 피해갈수 없는 창업가의 죽음의 계곡의 사투를 벌이는 시간이 됩니다. 일천만원의 긴급자금대출이지만 나비효과를 보듯이 창업대표님이 꿋꿋하게 살아나는 계기가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용기를 갖고 도전하실거지요? 

1.2차 소상공인 대출 지방은행 대출신청,6월부터 받아!

2.소상공인 긴급대출 실적 상품따라 들쭉날쭉…"자금난 해소못해"

3.소상공인 2차 대출 나흘만에 2만명 신청

4.하나銀 2차 소상공인대출 금리 최고 2.9%로 인하

1.2차 소상공인 대출 지방은행 대출신청,6월부터 받아!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대출을 이르면 다음달부터 지방은행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7개 은행에서 시작한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사전접수 5일간 신청건수가 3만1442건(3144억원)에 달했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자금신청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게 금융위의 평가다.


금융위는 오는 6월중에는 전체 지방은행이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취급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이를 위해 신용보증기금이 전산망을 구축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앞서 진행된 16조4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1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소상공인 43만명에 자금을 공급했다.


기간산업안정기금도 다음 달부터 기업 지원에 들어간다. 지원 대상 등을 선정하는 기금운용심의회가 이번주 가동을 시작할 전망이다.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은 "6월부터는 기간사업안정기금 지원이 개시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금융위는 회사채·기업어음(CP) 매입을 위한 특수목적기구(SPV) 설립을 위한 후속조치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11일부터 신청을 받은 긴급재난지원금은 25일 기준 대상가구의 94%가 신청을 완료했다. 이 가운데 신용·체크카드를 이용한 신청 비중은 81%에 달했다.

손 부위원장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지급이 신속하게 이뤄지면서 코로나19 여파로 경직됐던 소비심리도 호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금융부문 대응 방안을 처음 발표한 올해 2월 7일 이후 이달 22일까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만기 연장, 금리·한도 우대 대출 등 107조8000만원(132만7000건)의 금융지원이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

2.소상공인 긴급대출 실적 상품따라 들쭉날쭉…"자금난 해소못해"

저신용자 상품 98% 소진될 때 고신용자 상품은 38%만 집행

코로나19 정책금융 프로그램 4월 지원실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대출이 상품에 따라 집행 실적에 큰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신용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는 데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국회예산정책처가 발간한 '경제·산업동향&이슈'에 실린 '코로나19 대응 정책금융 지원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소상공인 1차 금융지원 프로그램 중 소상공인진흥공단(소진공)의 소상공인 안정자금 소진율은 4월 말 기준으로 97.6%였다.

이에 비해 기업은행 초저금리 대출의 소진율은 80.2%였다.시중은행의 이차(利差)보전 프로그램은 38.3%의 소진율을 보였다. 세 가지 프로그램의 건당 평균 지원액은 각각 2천300만원, 2천900만원, 2천500만원으로 차이가 크지는 않았다.

이는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한 긴급대출 프로그램들이다.

금리는 모두 연 1.5%로 같지만, 지원 대상자의 신용등급에 따라 이용 가능한 선택지가 다르다. 소상공인 안정자금은 저신용자(신용등급 7등급 이하), 초저금리 대출은 중신용자(4∼6등급), 이차보전 대출은 고신용자(1∼3등급) 대상이다.

저신용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는 경영 안정자금은 접수 첫날 3천352건이 몰리는 등 소진공 접수창구는 북새통을 이뤘다. 이후 '스마트 대기 시스템' 도입 등으로 사정이 나아지긴 했지만, 신청 건수가 워낙 많고 승인 절차도 복잡해 실제 지원금을 받기까지는 한 달 이상 걸렸다.

예산정책처는 "정책금융 지원 실적을 점검한 결과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신청이 급증해 소상공인·영세사업자의 긴급한 자금 애로를 해소하기에는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용도가 낮은 소상공인이 선택할 수 있는 정책금융 프로그램이 한정적이고 신청 경로도 제한적이어서 실제 현장의 대출 수요를 맞추기에는 모자란다는 분석이다.이에 예산정책처는 "향후 지원되는 정책금융은 각 프로그램이 소진율을 참고해 수요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한편 중견·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지원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비해 집행 실적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해외진출 사업을 지원하는 수출입은행의 '코로나19 피해기업 긴급금융' 프로그램은 4월말 기준 소진율이 66.7%, 기업은행의 '중소기업 경영정상화' 프로그램은 14.8%였다.

예산정책처는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지원되는 정책 프로그램이 다양해 신청 경로가 분산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3.소상공인 2차 대출 나흘만에 2만명 신청

은행들 "1차보다 조건 안 좋은데도 예상보다 신청 많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지원책인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 사전 접수가 시작된 지 4일간 5개 은행에 2만여명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금리와 한도 등의 조건이 더 좋았던 1차 대출에 비하지는 못하지만, 은행권에서는 "예상보다 대출 수요가 많다"는 반응이 나온다. 자금에 목마른 소상공인이 여전히 많다는 해석이다.

24일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 18∼21일 4일간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에 사전 접수된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 건수는 모두 2만919건, 금액으로는 2천91억9천만원이다.

 

2차 대출은 1차와 비교하면 아쉬운 면이 많아 인기가 시들할 것이란 게 대체적인 관측이었지만, 여전한 대출 수요를 확인했다는 평가다.



2차 대출은 1차와 비교하면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

1차에서는 최대 3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연 1.5%의 고정금리가 적용됐다. 만기는 1년이다. 시중은행을 통한 대출은 고신용자(1∼3 신용등급)만 가능했다. 중신용자(4∼6등급)와 저신용자(7등급 이하)는 기업은행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 창구가 분산됐다.

반면 2차에서는 1천만원만 대출된다. 금리는 중신용 대출 기준 연 3∼4%대 수준이다. 하나은행의 경우엔 최고 연 2.9%로 상한선을 정했다. 만기는 5년(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다.

신용보증기금(신보)이 대출금의 95%를 보증하기 때문에, 저신용자도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신보의 수탁보증서를 담보로 하기 때문에 고객들은 약 1%의 보증 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

1차 대출을 이미 받은 소상공인은 중복 지원할 수 없다. 국세·지방세 체납자와 기존 채무 연체자 등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1차 때와 달리 이번엔 온라인(비대면) 접수가 활성화되면서 영업점은 대체로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대출 신청과 서류 제출, 보증 심사 등의 절차가 모두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처리되기 때문이다.

 

한산한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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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2차 대출은 저신용자도 대출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신용도가 높았던 1차 대출과는 고객의 결이 다르다"며 "중복 지원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직도 자금 수요가 많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은행 관계자도 "1차 대출과 신청 그룹 자체가 다르다고 볼 수 있다"며 "저신용자들에게는 1천만원이라도 연 3∼4%대 금리면 나쁘지 않은 조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영세 소상공인이 접할 수 있는 제2금융권 대출은 연 20% 안팎 수준이다.

여기에 코로나19 여파가 어디까지 갈지 가늠하기 어려운 만큼 미리 대출을 받아두려는 가수요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2차 대출은 5대 은행 외에 기업은행, 대구은행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대출 심사는 오는 25일부터 이뤄진다.

[표] 주요 은행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 접수 건수(5월 18∼21일)

┌─────────┬─────────┬────────┬────────┐

│ │ 비대면 접수 │ 대면 접수 │ 합계 │

├─────────┼─────────┼────────┼────────┤

│ 국민은행 │ 2,690 │ 2,502 │ 5,192 │

├─────────┼─────────┼────────┼────────┤

│ 신한은행 │ 5,600 │ 181 │ 5,781 │

├─────────┼─────────┼────────┼────────┤

│ 우리은행 │ 416 │ 3,281 │ 3,697 │

├─────────┼─────────┼────────┼────────┤

│ 하나은행 │ 1,304 │ 3,031 │ 4,335 │

├─────────┼─────────┼────────┼────────┤

│ 농협은행 │ 517 │ 1,397 │ 1,914 │

├─────────┼─────────┼────────┼────────┤

│ 합계 │ 10,527 │ 10,392 │ 20,919 │

└─────────┴─────────┴────────┴────────┘


4.하나銀 2차 소상공인대출 금리 최고 2.9%로 인하

하나은행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2차 긴급대출 금리를 최고 연 2.9%로 적용한다고 22일 밝혔다. 6월 말까지 실행되는 대출에 한해 이 같은 금리가 적용된다. 지난 18일부터 접수한 소상공인 2차 긴급대출은 오는 25일부터 실시된다. 대출 한도는 1000만원, 대출 기간은 5년(2년 거치 3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이다.

하나은행 2차 긴급대출 금리는 3개월 양도성예금증서(CD)와 6개월 금융채 중 선택할 수 있다. 대출 실행 이후 첫 금리 변동 주기가 올 때까지 최고 연 2.9% 금리가 적용된다. 이번 2차 긴급대출 금리는 연 3~4% 수준이지만 하나은행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최고 금리에 상한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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