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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수진 학폭, 서수진 시절 충격적인 행동들 (+증거 카톡"None of your excuse" )

by 달리코치 2021.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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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여성 그룹 아이들의 멤버 수진이 '학폭'논란에 휘말려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자신을 학교폭력 피해자 동생이라고 주장하는 A씨는 "아이들 수진 학폭 드디어 터뜨릴 때다. 온 세상 사람들이 알아야한다. 저도 가해자 한 명 빼고 다른 멤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제 동생이 받았던 시간을 더 이상 모른 척 할 수는 없을 것 같다"고 한 게시글의 댓글을 통해 밝혔습니다.

 



해당 댓글에서 A씨는 "화장실에서 제 동생과 동생친구들을 서로 뺨 때리게 하고, '제 동생은 왕따'라는 단체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친동생은 와우중학교를 나왔고 98년 생이다. 경기도 화성시에 살고 있다. 중학교 때 뺨 때리고 돈 뺏어가고 괴롭힌 애가 아이돌 돼서 티비에 뻔뻔하게 얼굴들고 나와서 그 이미지가 너무 역겹다. 제 동생은 하루하루 어디서 아이들 노래만 나와도 힘들어한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작성자가 인증한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

A씨는 "자세한 내용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정리해 올릴 것이다. 허위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고소해도 꿀리는 게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달받은 내용으로 추정되는 카톡 캡쳐를 올렸습니다. 해당 카톡에는 수진이 평소 남의 교복을 뺏어 입고 돈을 갈취 한다던가, 오토바이를 타는 오빠들과 함께 다니며 음주와 흡연을 했다는 주장이 담겨있었습니다.

수진 인스타


아이들 수진은 이미 한차례 불거졌던 바 있으며, 당시 한 네티즌은 "수진으로부터 매일 담배 냄새가 나고 오빠들과 술을 마셔 머리가 어지럽다며 사람을 무시하는 눈빛으로 말하는 너의 태도와 행동은 나에게 큰 충격이었다."며 수진이 친구들에게 욕설을 퍼붓고 물건을 빌려간 뒤 돌려주지 않는 등의 내용이 들어있었습니다. 현재 해당 게시글은 삭제됐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들 소속사 측은 현재 수진의 학폭 논란 여부에 대해 확인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신애는 2021년 2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None of your excuse"이라는 의미심장한 글귀를 남겼습니다. 이 영어의 뜻은 '변명은 이제 그만' 이란 의미로 배우 서신애가 (여자)아이들 수진의 학폭 피해자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서신애는 수진과 같은 와우중학교 동창으로 유명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이 제기되는 이유는 전날인 2021년 2월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아이들 수진에게 학폭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나서입니다. 서신애가 해당 글을 게재한 이유는 (여자)아이들((G)I-DLE)의 수진(본명 서수진)의 학폭 의혹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날 여자아이들 수진에게 학폭을 당했다는 추가 폭로가 이어졌습니다. 글쓴이는 서신애가 수진으로 부터 '빵꾸똥꾸' '신신애' '엄마 아빠 없어서 어떻하냐' '거지' 등의 욕설과 패드립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학폭의혹이 나오자 2월 21일 오후 5시 30분 경, 수진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공식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큐브 측은 폭로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이라 밝히며, 향후 허위사실에 선처없이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즉 최초 글 작성자 동생과 수진이 통화상으로 다툰 적은 있으나, 학교폭력은 아니라는 것이 큐브 측 입장이였는데 이에 대한 저격으로 서신애가 변병하지 말라는 글을 남긴것 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주장에 힘이 실리는 이유는 앞서 서신애는 학창시절 실제로 괴롭힘을 당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MBC 시트콤 '하이킥'을 찍고나서 친구들이 '빵꾸똥꾸'라고 놀리기도 했고 제가 어떤 행동을 하면 '연예인이 하신다' '비켜라' 등의 말을 하기도 했다"는 고충을 털어논적이 있었습니다. 추가로 서신애는 "그런 말들이 속상하고 슬펐다"며 "내가 거지도 아닌데 거지라고 놀린 친구도 있었다"고 덧붙였고 당시 오히려 작품은 현실에 비해 수위가 낮았다고해 주위를 놀라게 한적이 있습니다.

한편 서신애의 인스타 글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가해자는 다툼 피해자는 폭력. 장난하냐?" ,"공식입장이면 그 다툼에 대한 내용도 공개합시다!!", "이정도면 중립기어 풀어도 되지? " 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진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수진입니다.

많은 고민을 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저는 학창시절 눈에 띄는 아이였고 늘 나쁜 소문이 따라다닌 것도 맞습니다. 학생의 본분에 맞지 않는 옷차림을 하고 호기심에 담배를 몇번 핀적은 있습니다.

어린시절 방황을 했었고 그 이후 지금까지도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제가 고치고 나아졌다 하더라도 결국 모두 저의 부끄럽고 죄송한 행동이 분명히 있었기에 오늘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말 억울한 부분이 있습니다. 늘 나쁜 소문은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지만, 많은 팬 분들이 힘들어하시는 것을 보고 그냥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한번 이야기를 드렸으면 합니다.

믿어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제가 기억나는대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 오늘 글을 올린 친구와는 저는 정말 친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친구의 집에서 밥을 먹은 기억도 그 친구의 언니와 셋이 영화를 본 기억도 있습니다. 글을 올리신 그 언니는 제가 학교 선배한테 협박문자를 받고 힘들어할 때 그걸 경찰에 신고하려고 해주었던 고마운 사람으로 기억하고 언니에게는 고마운 마음이 항상 있었습니다.

저는 그 친구가 저를 왜 멀리하려고 했는지 그 글을 통해 알았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그 다툼의 이유는 그 친구가 약속을 어겨서였습니다. 그게 한두번이 아니었고 저는 그거에 대해 화가났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를 멀리하려고 하였던 것인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부끄럽지만 그 친구한테 욕을 했던것도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 순간 그 언니가 전화를 받았고 언니는 저를 혼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언니께 죄송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 친구와는 완전히 멀어졌고 서로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치만 저는 올라왔던 글들에 대해 확실히 얘기하고 싶습니다.

첫째 단 한번도 그 친구에게 폭행을 가한적이 없습니다.

두번째 저는 단 한번도 오토바이를 탄적없습니다.

세번째 저는 왕따를 주도하는 단체문자를 보낸적이 없습니다.

네번째 저는 교복을 뺏은적도 물건을 훔친적도 없습니다.

다섯번째 저는 서신애 배우님과는 학창시절 대화를 나눠본적도 없습니다. 이분께도 이일로 피해가 간 거 같아 죄송합니다.

쥬스에 관한일은 정말 기억이 안납니다. 죄송합니다 그치만 저는 제 스스로 그런일을 하지않았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의 사생활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부끄러운 행동으로 상처를 받으신 분들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코치의 TIP

중립적인 사유를 해보시고 바람직한 미래의 모습으로 변혁해가길 응원합니다.
 
서신애 인스타그램 주소입니다. www.instagram.com/seoshinae/?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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