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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CEOCOACHING

When running a team project, 부정적인 피드백을 공유하면 심리적 안정감을 얻는다(+Harvard Business Review March-Aprill 2022)

by 달리코치 2022.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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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들은 팀의 위험감수 성향을 높이고 열린마음으로 소통하게 하기 위해 팀원들에게 자신에 대한 피드백을 구해보라는 조언을 자주 듣는다. 피드백을 구해보라는 조언을 자주 듣는다. 피드백을 구하는 행동자체가'내 마음이 열려 있으니 당신도 마음을 열어달라'는 신호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연구결과는 어떠했을까?

연구진은 세가지의 연구를 했다. 세가지의 연구결과는 관리자들이 성과를 검토할 때 자신에 대한 관리자 피드백을 공유하는 것이 더 큰효과를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 내용>

A금융회사와 B의료 서비스회사를 대상으로 한 현장실험에서 연구진은 111명의 팀장을 4개그룹으로 나누었다.

(1)첫 번째 그룹 리더들에게는 팀원들에게 자신의 성과에 대한 피드백을 구하라고 지시하고,-자신의 성과 피드백 구하기

*리더들은 처음에는 상당한 불안함과 어색함을 느꼈다. 직원들은 놀라거나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며 대체로 침묵을 지켰다.

리더들이 피드백을 구할 때 직원들은 목소리를 높이는 경향이 있었다. 리더들은 때때로 평가받는다는 느낌을 받으며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고,취약한 부분을 개선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약속하지 않았다. 리더의 피드백 요청도 구체적이지 않고 아무런 제한을 두지 않아서 피드백이 사소한 것이거나 리더의 권한 밖일 때가 많았다. 이런 팀에서는 리더가 점점 더 묵묵부답이 되면서 직원들도 말수가 줄어드는 악순환이 뒤따랐다.

(2)두번째 그룹 리더들에게는 자신의 성과 리뷰를 공유하고 개선할 분야를 논의하라고 지시했다.-자신의 성과 리뷰를 공 유하고 개선할 분야를 논의

*공적으로 공유할 책임을 느끼는 리더들이 자신들에 대한 부정적인 피드백을 계속해서 나누자 더 편안함을 느끼게 됐고,직원들도 같은 반응을 느께게 됐다. 선순환이 이루어지며 취약한 부분이 개선되고 안전감이 커졌다.

(3)세번째 그룹은 두가지를 모두 실행했다.-(1)자신의 성과 피드백 구하기+자신의 성과 리뷰를 공 유하고 개선할 분야를 논의

(4)네 번째 그룹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결과 연구>

(1),-자신의 성과 피드백 구하기는 성과가 없었다.(2),(3),(4)팀을 대상으로 일주일 후(아무 그룹에서도 큰 영향이 보고되지 않았다.)1년후(리더들이 자신의 부정적인피드백을 공유한팀들에서 상당한 성과가 나타났다고 보고했다)의 심리적 안정감을 조사했다.

<최종 연구 결과는>"흥미로운 역설을 드러낸다"며 단지 피드백을 요청할 때는 광범위한 문제에 대한 의견을 모으는 광범위한 깔때기가 만들어져서 리더와 직원의 효율성은 떨어진다. 거꾸로 피드백을 공유할 때는 미세한 필터가 생겨 중요하고 리더가 통제할 수 있는 문제에 직원들이 집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Harvard&nbsp;Business&nbsp;Review&nbsp;March-Aprill&nbsp;2022참조

 

 

 

 

전영순 (현)I.G.M.I기업 컨설팅. 코칭사 대표 교수/(전)연세대코칭아카데미코칭아카데미 코칭 전문가 자격과정 강의 (2009년3월~2013년8월까지)

오늘은 코칭의 합리적이고 구조화된 대화기법을 통하여 내가 도달하고자 하는 비즈니스의 목표성과에 도달하는 글로 배우는 코칭시간입니다.

코칭 프로세스를 잘 진행하기 위한 촉매제의 스킬이 네 가지가 있습니다. 그 네 가지는 질문, 경청, 지지하기, 피드백입니다.

오늘은 그 중에 피드백 스킬의 위력을 논문을 통하여 공유해보았습니다.


연세대신학대학원 코칭아카데미 코칭 리더십강의 (2009년3월~2013년08월)

(현)I.G.M.I기업 컨설팅. 코칭사 대표교수*CEO 1:1경영전문코치

전영순 1조 달러 비즈니스 전문코치의 프로필입니다.

CMOEKOREA-세계 28개국에 진출해있는 글로벌 교육 컨설팅사에서이사-상무-부사장으로 승진하며 7년을 미국코치의 1:1사사를 7년간 받았습니다.

연세대 신학대학원부설 코칭아카데미에서 코칭전문가 자격과정을 5년 강의하며 가르침이 주는 좋은 통찰을 받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강의는 30년차하고 있고 CEO 1:1코칭은 15년차의 경력입니다.

2013년 6월15일,한국인 최초 코칭과 예술을 융합한 연구로 대한민국 예술.문화인 대상을 받았습니다. 중국 5개 도시의 동시 통역초청 강의를 다닐 때에는 예술.문화대상의 경력이 서울대교수,고려대교수를 제치고 연세대에서 강의한 제가 최종 초청 강의자로 발탁 되었습니다. 강의료는 90분에 2,000,000이였고 호텔체제비와 중국심천관광단지를 관광시켜주는 조건의 project였습니다.

저에게 코칭을 사사해준 은사님이 두분이 있습니다, 미국코치 애드워드 최와 하버드대의 리더십권이자 로보트 하그로브박사입니다.

로보트 하그로브 박사님은 연세대초청 특강에서 저에게 질문을 하셨습니다. 좋은 리더란? 저는 영어로 대답했습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은 만드는 리더를 말합니다. -이 문장은 로보트 하그로브 박사의 CEOCOACHING 저서(MASTERFULL COACHING)에 있는 명구입니다.

심리적코칭을 기반하는 PPT입니다. 심리기반의 코칭은 사람의 내면에 있는 감정을 끌어 올려서 대화하는 방법입니다.

소통이란? 내면의 감정을 대화한다.

모든 문제는 보여지는 사실fact보여지지 않는 사실의 밑바닥에 숨어있는 의도가 있습니다.

이 의도는 사실 안에 있는 감정이나 욕구에 근거하는데 우리는 상대의 의도와 욕구를 빨리 파악할 때 문제해결은 쉬워집니다.

말하는 자신도 의도나 욕구는 무의식 세계에 있기 때문에 바로 알아차리거나 상대에게 나타내기가 어려워집니다. 하지만 사실 아래 숨은 감정을 이해하므로 그 하단에 있는 의도와 욕구를 나타낼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소통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이 주는 사실fact와 느낌이 주는 감정emotion, 그리고 욕구를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영순코치명함


출처참조 : 경기연합신문(https://www.gy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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