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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독서코칭.책리뷰

독서가 쾌락(재미)이 되게하면 22배 기억의 저장효과 (+뇌과학 정재승카이스트 교수론)

by 달리코치 2022.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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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의 정재승교수의 뇌과학 강의는 코로나 전에 여러 곳에서 들을 기회가 있었다.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심리학을 기반으로코칭을 해왔지만 최근에는  리더십진단과  뇌과학기반의 분석까지해야 더욱 논리적이고 학분을 근거한 추론과 판단력이 가능해지는 시대이다. 오늘은 정재승교수의 뇌과학이 독서에는 얼마 만큼의 효과가 있는지에 대하여 지식을 이해하고 습득하는 시간을 갖어보아요. 더 가까운 사람과  또는 성과를 내는 중요한 비즈니스코칭에서도 소통 할 때에  상대파트너를 진심을 담아 이해가 더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정교수는 죽도록 사랑하겠다고 만난 연인을 사랑하며 깨달은 것은

사랑이란?  나를 더 사랑하게 되는일.내일 죽을 것이 아니라 내가 더 오래 살아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는 경험을 쏟아놓기도 했습니다.

뇌의 전두엽을 자극하는 것은 책 읽기다.

뇌-3개의 영역-시각피질-글자를 보면서 무엇인가를 알아낸다. 뇌도 좌뇌가 중요하구나. 수.언어능력을 다룬다. 죄뇌이다. 이걸 잘해야 머리가 좋다고 표현했지만 사실은 창작하는 우뇌(상상)중요하다. 전두엽의 역할이다. 전두엽을 자극하는 영역이 책이다.  

오락을 많이 한아이의 뇌와 독서를 많이 한 아이의 뇌는 다르다.

어렸을때 핸드폰을 많이 한아이 (위) ,아래는 책을 많이 읽은 뇌

사춘기의 뇌는 독서에 아주 중요

처음 2~3년은 뇌의 회로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신경세포는 평생에 걸쳐서 만들어진다. 사춘기때가 뇌의 회로 만들기에 가장 중요하다.중.고등학교의 가장 적은 핸드폰과 부모님의 학업 독촉이다. 책을 못 읽게 되는 요소이다

좌측의 뇌는 책을 많이 읽은 뇌+우측은 책을 안 읽은 뇌,가운데는 성인이 되어서 빡세게 책을 많이 읽은 뇌-성인이 되어서 책을 많이 읽어도 뇌의 회로는 변화가 된다.

내 삶에서 균형을 잡고 있나? 상호작용이 많을 때 뇌가 발달이 된다.인터넷 써치를 하고 있을때의 우측의 뇌이다.

언어-행위를 할 때 공백님에게는 좋은 정보이다.

듣는 사람에게는 유익한데 듣는 능력이 잘 발달이 되어 있어야 한다.-경청의 훈련 필요

인간의  듣는 능력은 개보다도 못하게 발달된 정도다.-경청

인간은 말하기가 발달이 되어 있다.언어가 왜 필요한지?

언어는 진실을 말하도록 발달이 되지 않았다. 언어는 거짓말을 하도록 발달이 되어 있다.

우리 모두는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자기에게 유리하게 편집하여 말한다. 

인생 이야기-무용담을 쓰는 이유도 자기를 이야기하려 한다.  선택에도 도움이 된다. 구애의 형태로 발달이 된것이 언어이다.

말 잘하기의 성적 보상: 말하기는 이타적인 행동이 아니라 이기적인 행동이다.

희극-Cyrano De Bergerac-시라노-대단한 코,대단한 칼솜씨,대단한 어휘력의 인물이다.

여성은 누구를 선택하나? 글을 쓴 사람

1,000일을 살아간다.

사람들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돈다. 이야기의 영향을 받아서 수많은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이야기를 하는 사람의 뇌가 더 쾌락에 빠져 있다. 말하고 싶다는 것은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은 것이다.

스토리의 정보를 듣는 뇌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예술작품 본 것을 자꾸 이야기한다. 뮤지컬을 본사람은 일곱명에게 이야기 한다. 나는 뮤지컬을 본 수준의 사람이고 널리 뮤지컬을 알리는 것에 시간을 쓴다. "나 하와이에 있는 중이라 몰랐잖아!" 인스타에 표현하면 팔로인의 대상이 된다.

22배의 기억의 저장효과가 있다. 

에피소드의 뇌가 따로 있다.뇌는 스토리로 들었을 때 22배의 더 영향력과 기억력이 된다. 

뇌의 도파민(쾨락)생성이 되는 자극을 하면 독서의 기억저장량은 22배에 달합니다. 사람은 듣기보다 말하기를 더 좋아합니다. 

컨텐츠 마케팅이 요즘에 뜨는 이유도 그렇다.스토리를 뇌는 더 좋아한다.

질문에 답을 얻을 때 그 기억이 3배 이상 오래 간다. 공부는 재미있는 것이다. 

내가 궁금하지 않은 것을 하는 공부는 재미가 없다. 

시험때는 경쟁에서 이기는 쾌감이 재미있었거나!할 수는 있다.

                                                           Cunosity is the engine of Achievement-세심함은 성취의 엔진입니다. 

책으로 스마트해지고 현장경험으로 스마트해지는 딥 스마트한 분이 되십시요.요즘 지성인이 추구하는 롤모델은 딥스마트입니다.

Q 1 늦은 독서는 괜찮은지? 

독서는 습관이 되면 안되고 쾌락이 되어야 한다. 어릴적 부모는 책을 읽으시면서 읽지 말고 나가 놀으라고 하셨다.

Q 2 뇌과학으로 현명한 판단? 

나이가 이러니까? 말을 많이 하니까? 등의 인지적인 편향없이 온전히 그 사람의 태도가 갖추어지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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