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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50

12년간 회사 10배 키운 메리츠증권 최희문 부회장의 성과 비결(+부동산P.F 주요 수익원) 최희문 메리츠증권 부회장은 '숫자 경영'의 달인이다. 인재를 뽑을 때도, 임직원 개개인의 성과를 평가할 때도 숫자만을 본다. 지연과 학연 등 업의 본질과 무관한 요소들은 철저히 배제한다. 숫자만큼 투명하고 객관적인 것은 없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그래서 관리자들에게도 "숫자로 리더십을 보여줘야 한다"고 주문한다. "숫자로 리더십을 보여줘야 최 부회장이 메리츠증권 최고경영자(CEO)로 재임하면서 만들어낸 숫자들은 경이로운 수준이다. 그가 CEO로 취임하기 전 5251억원(2009년)이었던 자기자본은 5조3344억원(2021년)으로 12년 만에 10배 넘게 늘었다. 같은 기간 315억원에 불과했던 세전이익은 1조391억원으로 33배가 됐다. 10년 이상 CEO로 활약한 전문경영인중에 10배 넘게 성장시킨 인.. 2022. 5. 13.
(6)100억 젊은 부자,순자산40억 월700만원 자본소득 사례(+투자자의 뇌로 멘탈코칭 38세 신광진) 투자실패사례 신대표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명확한 목표가 있었다.그러나 실행과정에서 대출을 받아서 투자했던 주식이 상장폐지되면서 손해를 보았고 의류사업에 도전했던 일도 손해를 보면서 1억의 빚을 지게 되었다.결혼을 앞두고 전세집 마련할 현실에서 그는 목돈마련의 원칙을 수립했고 순자산40억에 자본소득 월700만원을 이루어낸 사례이다. 그는 1억의 빚이 있을 때 소비패턴은 월급을 타서 대출이자를 갚으며 호텔부페도 가고 여행도 다녔다. 직장동료의 투자방식을 들은 그는 180도로 변화했다. 곧 결혼하는데 돈이 없다고 토로하자 동기는 1억을 저축한 상태라고 말해주었다.그 말을 듣고 그는 충격을 받았다. 그날로 동네 서점으로 가서 투자관련 서적을 수십권 뒤적였다.출퇴근을 하며 독파한 책을 정리하여 블로그도 시작했다.. 2022. 4. 29.
(5)100억 젊은 부자,부동산디벨로퍼로 37세에 자산 60억을 벌 수 있던 이유 (+송랑헌 대표) 부자가 되는 아침루틴은 아침 명상과 산책을 권한다. 전문코치로 셀프코칭하는 시간이다. 하루의 일과를 다시 한번 점검하면서도 긍정적인 감성유지에 밝은 공기와 초록의 공원풍경이 늘 도움이 된다. 오늘은 평범한 영업맨에서 부동산 디벨로퍼가 된 성공적인 스토리를 집중하여 탐구해보자. 사람들은 대출안받고 사는 순자산을 자랑하고 고집하는 분도 있다. 그러나 효율적인 자산관리는 대출을 받는 방법이 있다. 사례로 1억을 2억으로 만드는 것보다 10억을 20억으로 하기가 용이하다. 똑같은 두배인데 차이는 크다 .10억을 빌려서 20억을 만들고 다시 10억을 갚는 순서절차이다. 디벨로퍼과정은 20년이상 베스트 경력이 아니라면 두려울 수 있다. 그러나 혼자하기보다는 함께 팀을 이루면 장점이 있다. 혼자한다면 잘못된 선택을 .. 2022. 4. 27.
(4)100억 젊은부자멘토4호 꼬마빌딩 건물주로 사는 순자산20억 VIP전문 부동산 컨설턴트 사례(+40세의 박익현) 강남 8학군 출신으로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한 주인공은 경제적인 자유를 얻으며 풍적사게 살기는 쉽지않다는 판단을 하게 됩니다. 경쟁은 치열해졌지만 근로소득으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는 어렵다는 판단이었죠. 분양대행사에 입사-VIP투자컨설팅회사 대표 그는 바로 퇴사하고 분양대행사에 들어가서 전단지를 돌리는 것부터 시작하여 순자산의 규모는 20억 자본소득은 월 500만원을 초과하게 되었다. 롤모델로 여겼던 임원의 연봉과 일상을 보며 퇴사를 결심 대학생이 입사하고 샆은 회사에 입사해서 사원-대리=과장-부장-임원이 되면 노후는 물론 경제적인 걱정없이 잘 살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평소 롤모델로 생각했던 임원과 회식 저녁식사를 하며 용기를 내어서 연봉을 여쭈어 볼 기회가 있었다. 연봉은 1억3천이었다. 연.. 2022.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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