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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뇌과학2

무엇이 좋은 삶을 만드는가?(+75년 하버드대의 행복 연구+TED강연참고) 스피커소개 :Harvard study of Adult Developmen t 소장 하버드대의 성인발달 연구는 75년 간 감동의 삶을 산 724명의 정신을 추적 연구했습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우리의 건강과 즐거운 시간은? 양질의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가족과 친구들이었습니다. 인간은 고독합니다. 관계의 질은 얼마나 중요한 만족스러운 관계를 맺고 있느냐였죠. 배우자의 만족도가 높은 사람은 행복도도 높았습니다. 75년간의 연구가운데 은퇴후에 행복했던 사람들은 관계의 질에서 왔습니다. 가족중에서도 배우자와의 관계가 중요했으며 미래의 지식으로 뇌를 보호하는 일도 건강한 삶에 필요했습니다. 75년간의 성인의 삶을 들여다보며 연구했습니다. 인생을 사랑하며 살수 있는 시간으로도 부족합니다. 인생은 잠깐입니다. 당신은 누.. 2021. 11. 17.
뇌과학은 쌍방소통의 과학커뮤니케이션(+ 심리학, 로봇공학, 인공지능 상호작용) 송민령 박사(사진)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원이다. 전공은 뇌과학. 근 몇 년간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분야다. 그는 지난해 〈송민령의 뇌과학 이야기〉라는 책을 내놓았다. 뇌와 인공지능, 동기부여, ‘가짜 과학’ 등을 다룬 대중 과학 서적이다. 그런데 이 책은, 불과 1년 전 내놓은 책 〈여자의 뇌 남자의 뇌 따윈 없어〉의 개정·증보판이다. 개정판 서문에서 송 박사는 책 제목을 바꾼 까닭은 ‘타깃 독자들’에게 책을 전하기 위해서라고 적었다. 많은 사람들이 책 제목만 보고 이 책을 뇌과학 서적이 아닌 페미니즘 서적으로 오인했다는 것. 그가 타깃으로 삼은 독자는 ‘뇌과학에 관심과 흥미를 가진 사람들’이었다. 이 책의 목적은 ‘과학 커뮤니케이션’이다.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뇌과학에 대해 .. 2021.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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